언론보도
언론에 노출된 홍수연 아티스트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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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주소 http://newsculture.heraldcorp.com/sub_re...tion=sc155 

한국의 수준 높은 반영구  메이크업 기술이 중국에서 K-뷰티를 이끌 새로운 원동력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국제의료뷰티산업협회(회장 김연우)는 지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중국 광저우에서‘중국/한국 반영구메이크업 아티스트 교육’을 실시했는데, 성황을 이루며 반영구 메이크업의 성공적 정착의 첫걸음을 떼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국제의료뷰티산업협회와 중국 광저우의 ㈜이취유한공사(대표 유창)가 중국 현지화에 맞춰 개발한 ‘반영구 메이크업’을 협회에서  파견한 홍수연 수석강사가 광저우모니터미용학원에서 중국 미용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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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광저우모니터미용학원이해금 기술이사, ㈜이취유한공사 류창 대표, (사)국제의료뷰티산업협회 김연우 회장, 홍수연 수석강사, 윤연정 이사(사진 왼쪽), ‘반영구 메이크업 아티스트 1기’ 우수 중국 수료생(사진 오른쪽)  ⓒ출처=(사)국제의료뷰티산업협회 

 

 

그동안 중국에서는 뷰티 한류의 영향으로 특색 있는 전문기술인 반영구메이크업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있어왔다. 이에 (사)국제의료뷰티산업협회는 중국의 이취유한공사와 손을 잡고 2015년 초부터 각자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반영구메이크업 기술 요건들의 장점을 취합하여 수정, 보완하는 작업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화된 기술 자격 요건들을 개발했다.


이번 중국 광저우모니터직업훈련교육학원(중국 노동국 관할)에서 진행한 정식 반영구메이크업 전문 미용인 양성을 위한 정규교육은 향후 중국에서의 기술 자격  종목 채택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사)국제의료뷰티산업협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 중국에서 한국의 반영구 메이크업이 뷰티 한류를 이끄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취유한공사와 함께 다양한  세미나와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